Kiyologの気になる物……気になること……

menu

Kiyolog

今日の1曲

今日の1曲は、YG Family傘下の「1TYM(원타임)」の「One Love」。1TYMは1998年デビューの4人組HipHopグループ。「One Love」は2000年4月発売の2集「Round」のタイトル曲。

2001年12月に3集を発売後、現在は4集発表に向けて活動休止中(韓国の歌手はアルバム発売時のみ活動するため、日本の歌手のように1年中活動はしない。アルバムのセールス活動が終わると、次のアルバム発表まで活動休止というのが一般的なスタイル)。

ちなみにメンバーのうち作詞・作曲担当の二人は海外に拠点を移して活動している。メンバー全員が揃うのは、アルバム発表直前のレコーディングから活動休止まで。

P.S, このビデオクリップを作成しているホン・ピクチャーズ((주)홍픽쳐스)は、韓国では有名な制作会社。実写中心の素晴らしい映像を制作している。某日本のグループが目を付けて、ビデオクリップの制作を依頼したとかしないとか……。同社制作の最新ビデオクリップは同社のホームページの「MUSIC VIDEO GALLERY」も見れます(ただしユーザー登録が必要……当然住民登録番号も必要なので日本人は普通は見れません)。

—————— 가사 ——————

Since The First Day We Met, Through All The Times We Had,
I Thank God That I Found you…

Verse 1. (테디)
너를 처음 만난 건 어느 추운 겨울날
무너질 듯이 외롭고 너무도 힘겨운 날
하얀 미소로 내게 다가와 따스히 감싸줬어
날아갈 듯이 행복해진 나 마치 어제처럼 기억이 나
그때 나 내 자신에게 수없이도 수백번이고 되새기며 말을 했어
아름다운 널 후회하지 않게 하기로
비록 세상이 그댈 힘들게 하더라도
모든게 뜻대로 가지 않다 하더라도
소중한 그대여 절대 잊지마오 여기 나 언제나 그대 것이라오

Chorus
(이젠 너의) 그 눈물 가누며 (따스하게) 너를 감싸 안을게 (네게 줄게)
모든 걸 다 바쳐 (너를 위해) 준비한 사랑을

Verse 2.
너의 맑은 눈에 비친 내 행복한 모습이 아련하게 보일 때
깊은 내 마음 한 구석 난 내 존재감을 느끼네 그 느낌이 내겐 무엇보다 소중해
메마른 내겐 비가 되어주고 어둠에 빠진 내게 밝은 빛이 되어주고
지친 내겐 웃음이 되어주고 그안에 내 사랑은 커져만 가고
가만히 두 눈을 감고그댈 떠올려봐 네가 나만의 것이라는 그 생각에
이 모든게 행복하게 보이기만 해 사랑해 저 높은 하늘 아래

Chorus
(이젠 너의) 그 눈물 가누며 (따스하게) 너를 감싸 안을게
(네게 줄게) 모든 걸 다 바쳐 (너를 위해) 준비한 사랑을

영원히 내가 너를 지켜줄께 이세상 모든게 변한다해도 간직할께 X 2 영원히…
한순간 내 모습마저도 너란걸 알고있니
You know it..you know it 너 하나뿐야 you’re the love of my life.. yeah~

Chorus
(이젠 너의) (영원히 내가 너를 지켜줄께) 눈물을 가누며
(따스하게) (모든게 변한다해도 간직할께) (네게 줄게) (영원히 내가 너를 지켜줄께) a, ha~~
(너를 위해) (모든게 변한다해도 간직할께) 내 사랑을.. 내 사랑을..

——————————————————


MBC MUSIC CAMP出演時のライブバージョン。

  • このエントリーをはてなブックマークに追加

関連記事

コメント

  • トラックバックは利用できません。

  • コメント (0)

  1. この記事へのコメントはありません。

This blog is kept spam free by WP-Spam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