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yologの気になる物……気になること……

menu

Kiyolog

今日の1曲

PowerBookも復活したので今日の1曲を再開!

今日の1曲は、今年2月デビューの女性四人組グループ「Morning(모닝)」の1集タイトル曲「習慣(습관)」。韓国は女性四人組のグループは数多くデビューするけど、活躍するのはほんの一握り。Morningはどうなることやら。

P.S 配信元のサーバーのアドレスが変わってます。過去の分もとりあえずリンクを修正しましたが、今後どうなることやら。やはり直にURLにアクセスしているのが問題なのかも……あまり頻繁にアドレスが変わるようだとasxファイルに切り替えるかもしれないです。You Tubeに変更しました。

—————— 가사 ——————

거짓말처럼 비가 갠 거리에 아직도 고여 있었던 낡은 피아노 위에 먼질 털어 내듯 그댈 날려보죠
나도 모르는 사이 잠이 들어버린 오후 바람 한가운데 때론 미지근해진 커피 향과 함께 눈물을 마셨죠

벽에 걸린 시계는 (항상 멈춰 있었죠) 아마 나를 대신할 (고장난 기억처럼)
그댈 지우는 일로 (힘든 하룰 보내면) 어느새 쌓인 그대 그리움

사랑이란 우습게도 늘 그랬죠 이별을 앓고 나면 너무나 선명한 기억으로 다시 태어나곤 해
그리고 아주 못된 습관하날 내게 선물을 하죠 그대를 깨우고 잠이 들던 그때처럼 늘 잠을 설치죠

오래된 소파에 기대 앉아 밤하늘 바라 보면 보이지 않던 그대 별 까지도 유난히도 빛나보여
사랑이란 우습게도 늘 그랬죠 이별을 앓고 나면 너무나 선명한 기억으로 다시 태어나곤 해
그리고 아주 못된 습관하날 내게 선물을 하죠 그대를 깨우고 잠이 들던 그때처럼 늘 잠을 설치죠

Oh, my shooting star! Wake up wake up wake up wake up! Get up get up!

새로이 시작하는 그대 하늘이 날 깨우죠 날 혹시나 하는 생각에 방안에 문을 열면
그댄 저 창밖에서 나만 바라보고 있을테죠? 보이지 않아도 그대는 그럴테죠?
더 깊게 더 깊게 쌓인 나만의 가슴에 가득 쌓인 우리 서로 잊지 못해서 생기는 모든 습관들처럼

——————————————————


MBC MUSIC CAMP出演時のライブバージョン


こっちは後続曲「幸せにしてあげる (행복해줄게)」です

—————— 가사 ——————

내게 하고 싶은 말들이 네 얼굴에 씌여 있는데
나를 걱정해 주는 건지 내 눈물을 기다리는지
내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니 네 얼굴에 씌여 있는데
나를 걱정해 주고 있는지 내 눈물을 기다리는 건지

내게 하고 싶은 말 얼굴에 써 있는데 왜 그리 망설이니
말해 내가 걱정인거니 눈물을 쏟아내길 너 기대한거니

알고 있었어 이쯤이란걸 이까짓 내 사랑이 왜 남아가겠니
걱정하진마 힘든 이별의 말 혼자만 해진 것 곧 나올 뿐인 걸
처음 만난 순간도 잊을께 모른체로 살아왔던 것처럼
떠날때는 그 누구나 하는 말처럼 행복할께 행복해줄께

알고 있었어 늦지 않은 걸 헤어질 만한 이유 찾고 있었단 걸
돌아오진마 나를 버린 사람 또 받아줄 내 자신이 너무나 두려워
처음 만난 순간도 잊을께 모른체로 살아 왔던 것처럼
떠날때는 그 누구나 하는 말처럼 행복할께 행복해줄께

멀어지는 날 보고 있는데 한번쯤은 돌아 볼 수 있잖아
나는 정말 괜찮은데 아무렇지도 않은데 나는 왜 내 자꾸 눈물이
내게 하고 싶은 말 얼굴에 써 있는데 왜 그리 망설이니(떠날꺼잖아)
내가 걱정인거니 눈물을 쏟아내길 너 기대한거니

——————————————————

  • このエントリーをはてなブックマークに追加

関連記事

コメント

  • トラックバックは利用できません。

  • コメント (1)

    • Kiyotaka
    • 2003年 4月 10日

    今後に備えて.asx形式をテストしてみると、うまく再生
    されない。原因は.asxから呼び出すURLにハングルが
    入ると、ハングル部分が文字化けして正常なURLに
    アクセスできないから。う〜ん、困った。

This blog is kept spam free by WP-SpamFree.